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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 서동 연꽃축제 백제문화의보고 부소산성 백마강 황포돛단배 (당일여행)

작성자 : 서울한반도투어   |   작성일 : 2026/07/10   |   조회수 : 50

[충청남도 부여군]

서동 연꽃축제   

백제문화의보고 부소산성  백마강 황포돛단배   고란사 낙하암 (당일여행)


2026-07-05(일요일)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문화원이 주관하여 

부여 서동공원 일대에서 매년 7월 개최하는 연꽃 축제이다. 


부여 서동공원은 백제 무왕 때 인공 축조한 궁남지를 중심으로 조성한 공원이다.


‘서동’이란 명칭은 백제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름에서 따왔다. 서동공원의 중심에 있는 

궁남지는 백제 무왕의 출생 설화, 서동과 신라 진평왕의 딸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 등 다양한 설화가 남아 있는 연못이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위치한 구드래나루터 선착장에서는 황포돛배를 타고 백마강을 일주할 수 있는 곳이다











부여구드레선착장

부여에 왔다면 한 번쯤은 꼭 타봐야 한다는 유람선을 타고 백마강을 건너 고란사와 낙화암으로 향했다















부여백마강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있는 사찰 고란사에도 선착장이 있어 부소산성을 힘들게 넘지 않고도

고란사, 고란 약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백마강을 따라 서쪽으로 좀 더 멀리 나오면 백제교 아래로 바위가 하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