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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대한항공(KE)) 타고가는 울산관광정책설명회 연계팸투어

작성자 : 서울한반도투어   |   작성일 : 2026/03/29   |   조회수 : 63

[울산광역시] 

 대한항공(KE)타고가는 울산관광정책설명회 연계팸투어


출발일자:2026-03-26(목)

투어기간:1박2일







김포공항 이모저모들

2026-03-26 (목)
















울산공항 도착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출렁다리이자 동구 최초의 대규모 상업관광시설이다. 

대왕암공원 내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에서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며,

길이 303m, 높이 42.55m 규모로 조성되었다. 


또 중간 지지대 없이 한 번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의 출렁다리 중 경간 장로는 길이가 가장 길며, 

바다 위로 이어진 다리이기 때문에 대왕암 주변의 해안 비경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2026-03-26(목) 울산팸투어

중식:육회비빕밥정식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울산의 중심하천인 태화강의 지류, 대곡천 중류의 암벽에 있다. 

1965년 사연댐이 만들어지면서 수몰되었고, 1971년 발견되어 학계에 보고되었다. 


암각화유적 은 1년 중 일부 기간을 제외하면 물에 잠겨 있다. 

1996년 국보로 지정된 이후에도 유적을 둘러싼 이와 같은 환경조건이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강변의 바위 절벽 중에서 가장 넓고 반반한 너비6.5m, 높이 3m 가량의 

수직 바위에 암각화가 집중적으로 새겨 있으며 중심 바위면좌우의 크고 작은 암면에도표현되어 있다.



































울산

트래비어 호프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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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하룻밤..........

롯데시티호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2015년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 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 정원, 

수생 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와 이야기를 담은 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실물크기의 고래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고래를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고래와 관련된 교감, 공존 등 다양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스토리텔링 포토존,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잡이 벽화 등 선사시대 

고래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학습 공간 등 다양한 학습과 놀이가 가능한 공간이다.













































제2일차  중식

메뉴:삼계탕













울산정책설명회연계

팸투어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