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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청북도제천시] 울고넘는박달재 천등산박달재 옛길트래킹 배론성지 그리고 제천 의림지 투어 이모저모들
등록일
2020-07-13 10:13:12
조회
189
이름
서울한반도투어
내용
[충청북도제천시] 

울고넘는박달재 천등산박달재 옛길트래킹 배론성지 그리고 제천 의림지 투어 


출발일자:2020년07월12일(일요일)


 










충청북도 제천시 박달재도착후 이모저모들...
 
 
 


 
 






울고넘는 박달재    박달이 와 금봉이  사랑 이야기..... 






천등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 님아~~~~

울었소 소리쳤소 이 가슴이 터지토록....


 



 




박달재 옛길 도착후 주변모습 이모저모들...
 
 
 
 









울고넘는 박달재 옛길 트래킹  이모저모들......


 
 


 
 
 








트래킹 중간에 잠시 휴식  흐르는 물가에 발 담그기.....

 





 







배론성지[ 舟論聖地

 2001년 3월 2일 충청북도기념물 제118호로 지정되었다. 재단법인 천주교원주교구에서 소유, 관리한다.

‘배론’은 이곳의 지형이 배 밑바닥과 같은 모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주교 박해시대의 교우촌으로 조선 후기 천주교도 황사영(黃嗣永:1775∼1801)이 머무르며 백서(帛書)를 썼던 토굴과 최양업(崔良業:1821∼1861) 신부의 묘가 있으며, 성 요셉 신학교가 세워진 곳이다.








트래킹종료후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충청북도 제천 의림지 이모저모들....


의림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리시설 중의 하나로, 조성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삼한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악성(樂聖) 우륵(于勒)이 개울물을 막아 둑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그로부터 700년 뒤 이곳에 온 현감 박의림(朴義林)이 좀더 견고하게 새로 쌓은 것이라고도 한다